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세종시 해밀초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구명보트 타는 법 등 해양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유관기관과 협업해 2017년부터 10년째 학교를 찾아가 소방·교통·제품·해양·연안 안전 등 분야별 체험형 교육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6.04.15 17:54 수정2026.04.15 17:54 지면A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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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세종시 해밀초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구명보트 타는 법 등 해양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부는 유관기관과 협업해 2017년부터 10년째 학교를 찾아가 소방·교통·제품·해양·연안 안전 등 분야별 체험형 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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