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본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한 ‘2026 해군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3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220여 개 팀이 참가해 총 1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SSAI’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음 속에서도 선명한 청취가 가능한 안경형 보청기를 개발했다. 이날 수상한 해군 장병들이 무대에 올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해군본부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한 ‘2026 해군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3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220여 개 팀이 참가해 총 13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SSAI’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음 속에서도 선명한 청취가 가능한 안경형 보청기를 개발했다. 이날 수상한 해군 장병들이 무대에 올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안녕하세요. 문경덕 기자입니다. 현장의 순간을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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