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창경궁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왕비의 취향’ 프로그램을 감상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입력2026.04.29 17:54 수정2026.04.29 17:54 지면A27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프린트
29일 창경궁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왕비의 취향’ 프로그램을 감상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ADVERTISEMENT
[포토] 5월까지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외국인들 면세점에 ‘긴줄’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전국 21개 면세점업체가 참가한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는 외국인 관광객 방한 성수기(일본 골든위크 4월 29일~5월 ...
[포토] BTS 효과…1분기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지난 1~3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 명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BTS의 공연을 계기로 지난달 관광객이 206만 명으로 치솟은 영향이다. 16일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단체...
13일 오후 3시께 찾은 서울 낙원동 아진당 떡상점. 매장에 들어서자 외국인 관광객 등 9명이 떡과 약과 등을 먹는 모습이 보였다. 인절미, 찹쌀떡 등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떡 30여 종이 진열돼 있었다. 영어로 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