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타 주인공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김도영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야구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딴 후 김주원, 곽빈, 노시환과 메달을 수상하고 있다.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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