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6일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웃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6일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주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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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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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18:22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 부의장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당 지도부는 정 전 부의장의 공천 배제(컷오프)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박...
2026.05.05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