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유세를 돌던 중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두 사람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입력2026.04.30 01:48 수정2026.04.30 01:48 지면A6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클린뷰
프린트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왼쪽)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유세를 돌던 중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두 사람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사진)이 27일 사의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하 수석의 사표가 수리되는 대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그를 전략공천할 방침이다.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전략공천 브리핑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원외 주요 인사들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지역을 택한 가운데 이들의 출마를 두고 긍정적 시각보다 부정 평가가 더 많다는 여론조사가 24일 나왔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사진)가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하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경쟁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