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25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는 사진과 글이 걸려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과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군인 55명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입력2026.03.25 18:05 수정2026.03.25 18:05 지면A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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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이틀 앞둔 25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는 사진과 글이 걸려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과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군인 55명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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