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24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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