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전체회의에서 선서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전체회의에서 선서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특검도 검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요구서를 8일 각각 제출했다. 여야가 국조 기간·대상·범위 등을 두고 협상을 마치는 대로 ...
2026.06.08 14:45
오세훈 "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선관위 특검 촉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및 투표 중단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조직 개혁을 촉구했다.오 시장은 6일 발표한 담화문에서 "민주주의의...
2026.06.06 09:58
한국의 선거관리 제도를 배우기 위해 방한한 나이지리아, 에콰도르 등 11개국 선거 관계자로 구성된 국제선거참관단이 1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투표분류기 시연을 살펴보고 있다. 선관위는 지난...
2026.06.01 14:2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