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21일 파키스탄의 수도인 이슬라마바드의 세레나호텔 인근에서 보안 요원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AFP연합뉴스
입력2026.04.21 17:40 수정2026.04.21 17:40 지면A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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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21일 파키스탄의 수도인 이슬라마바드의 세레나호텔 인근에서 보안 요원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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