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광진구 성자초등학교에서 열린 AI·창의융합축제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로봇 집게 팔로 물체를 옮기는 체험을하고 있다.
‘교실 밖으로 나온 AI, 운동장에서 미래를 실험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전교생 4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열렸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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