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필러스, 스테이블코인 ‘아시아 지도’ 그린다…‘RealFi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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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포필러스, 스테이블코인 ‘아시아 지도’ 그린다…‘RealFi x Asia Stablecoin Conference’ 개최 10월 1일 안다즈 서울서 개최아시아 6개 시장 규제·수요 비교기관 온체인 참여·결제망 논의S&P 다우존스·SBI DigiTrust 등 참여 아시아 각국의 각기 다른 규제와 금융 인프라, 시장 수요를 분석하고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대규모 콘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블록체인 리서치 기업 포필러스는 파로스, 레이어제로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1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RealFi x Asia Stablecoin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다양한 아시아를 이해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국가별로 상이한 규제 체계, 통화 환경, 금융 산업 구조, 결제 수요를 심층적으로 비교 분석한다.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사업을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필수 요건들을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국가별 규제와 산업 구조를 중심으로 디지털 화폐 도입 현황을 상세히 짚어볼 예정이다.이를 통해 개발사, 금융기관, 투자자, 정책 담당자, 연구자 등 다양한 참여자들에게 현지 시장의 기회와 제약을 판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와 사례를 제공할 계획이다.행사는 ‘지금의 아시아’, ‘오해받는 아시아’, ‘다음 단계의 아시아’ 등 3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가별 시장 현황과 성장의 제약 요인을 진단하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글로벌 업계의 인식과 현지 현실 간의 괴리를 분석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시장 확대를 위해 금융기관, 개발사, 정책 담당자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두 개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약 30개의 세부 세션에서는 금융기관의 온체인 시장 참여, 한국의 디지털 자산 평가, 일본의 결제 및 토큰 경제, 동남아시아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국경 간 결제망, 기관용 토큰화 자산, 온체인 수익 상품, 인공지능(AI) 기반 결제 등 다채로운 주제가 다뤄진다.글로벌 사업자와 현지 금융기관들은 생생한 시장 데이터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국가별 맞춤형 사업 전략과 협력 기회를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S&P 다우존스 지수, SBI DigiTrust, 앤트그룹의 웹3 지갑인 탑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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