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이어… ‘쌍둥이 판다’도 12월 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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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동아일보 입력 2026-10-01 04:302026년 10월 1일 04시 30분 김다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번식 가능한 4세 전 반환규정 따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살고 있는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오른쪽)와 후이바오의 모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12월 셋째 주에 중국으로 떠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의 중국 이동 시기가 이같이 정해졌다고 30일 밝혔다. 자이언트 판다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라 사고팔거나 기증할 수 없다. 대신 중국은 연간 약 100만 달러의 번식 연구기금을 받는 조건으로 해외 동물원에 일정 기간 판다를 빌려주고 있다. 이때 해외에서 태어난 새끼 판다는 통상 짝짓기가 가능한 만 4세가 되기 전 중국으로 돌아간다. 앞서 쌍둥이 판다의 언니인 푸바오 역시 만 4세가 되기 전인 2024년 4월 중국 쓰촨성 선수핑 판다기지로 이동한 바 있다. #에버랜드#자이언트 판다#쌍둥이 판다#루이바오#후이바오#번식 연구기금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10월 1일] 2미스코리아 정유성, 야구선수 서진용과 깜짝 결혼…딸도 출산 3농촌 이장들 만난 송미령 “농지 전수조사, 적발·처분 목표 아니다” 4고소영 “시아버지와 술 마시면 노래방까지”…장동건 선곡엔 하품 5김혜수·엄정화, 아이 안 낳아서 또래보다 더 젊다? [건강팩트체크] 6시진핑 악수 권하자 멜라니아 손 들어 사양…영상 확산 7‘쉬었음’ 4050세대 90% “돌아갈 일자리 없어”… 빈곤 노인될 우려 8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일방발표…“500억달러 이상” 못박아 9눈꺼풀에서 ‘송곳니’가 자랐다… 어떻게 이런 일이? 10“이틀동안 6시간 잤다”…낮밤 바뀐 김주형, AG 첫날 3언더파 선전 1합참 “北 국경선 요새화 즉시 중단하라…사과-책임조치 촉구” 2‘대외비 유출’ 대통령은 괜찮다는 靑…국힘 “李는 공무원 아닌가” 3[이진영 칼럼]‘일잘러’ 대통령 어디 갔나 4“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명백”…제넨셀 창업자, 2심 징역4년-법정구속 5[김순덕 칼럼]지뢰 사태에도 북한 눈치 보는 ‘슬픈 국군의 날’ 6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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