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미래 세대 금융교육을 위해 '어린이 하나은행 직업체험관'을 개관했다. 29일 고용노동부 산하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에서 진행된 개관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체험관도 직접 둘러봤다.
체험관에서 어린이들은 금융상담 창구, 금고, 번호표 발급기, 통장 프린터 등 각종 장비를 이용하며 은행 업무를 경험할 수 있다. 이 행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금융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란 기자]




![손톱만한 거북이가 ‘행운의 상징’ 됐다…‘부적’ 챙기는 Z세대들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1/134385008.3.png)
![누구를 위한 AI인가? 알리바바가 빠진 속도전의 함정[딥다이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31/13439967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