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도 터졌다..'숨바꼭질2' 인기 비결 "아이돌 팀워크 자연스레 드러나"

1 week ago 30

/사진=엠넷플러스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2'가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숨바꼭질2'는 정체불명의 술래를 피해 K-POP 아티스트들이 4,444초 동안 생존 게임을 펼치는 공포 버라이어티다. 시즌 2에서는 기존 숨바꼭질 생존 구조에 도시 괴담 세계관을 더해, 플레이어들이 직접 괴담 속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고 탈출에 도전하는 한층 확장된 재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반응도 뜨겁다. '숨바꼭질2'는 최근 엠넷플러스 주간 IP 이용 기여 1위에 오른 데 이어, 신규 가입자가 첫 주에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으로 꼽히며 플랫폼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전 세계 213개 지역에서 시청이 이어지는 가운데, '숨바꼭질' 관련 콘텐츠 누적 조회수도 7,500만회를 육박했다. 특히 네 번째 플레이어 하츠투하츠 편은 완주율 60%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여 시청 몰입도를 입증했다. 이에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숨바꼭질2'의 인기 비결을 짚어봤다.◆ "이번엔 진짜 이야기 속으로" 괴담의 주인공이 된 K-POP 아티스트시즌 2는 낚시터 물귀신, 골목 마스크 귀신, 수면연구소 실험체, 폐영화관 마리오네트 등 익숙하면서도 서늘한 괴담을 각 에피소드의 배경으로 삼았다. 단순히 무서운 공간에 아티스트를 던져놓는 데 그치지 않고, 플레이어들이 직접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단서를 찾고 술래를 피해 탈출하는 구조로 몰입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느끼는 공포의 기준이 다양한 만큼, 대다수가 직관적인 '무서움과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봤다"며 "출연자들은 귀로 듣는 이야기만으로도 공포를 느끼고, 시청자들은 영상으로 봤을 때 공포가 배가될 수 있도록 청각적 긴장감과 시각적 임팩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보기만 해도 오싹…스토리텔러 이정현→'술래'까지 공포 몰입도 UP괴담의 문을 여는 스토리텔러 이정현 배우와 곳곳에서 플레이어를 노리는 술래도 시즌 2의 쫄깃한 긴장감을 책임진다. 촬영 전부터 회차별 괴담과 캐릭터를 자신만의 것으로 소화한 이정현 배우는 몰입도 높은 연기로 플레이어들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였다는 후문. 제작진은 "괴담의 재미를 배로 느끼게 해주는 디테일한 연기와 특유의 분위기에 제작진도 점점 더 이정현 배우의 팬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괴담별로 실루엣과 움직임, 행동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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