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9일 오전 9시 30분 기준으로 두산에너빌리티, 셀트리온, 에이피알, HPSP, HD현대중공업 등을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초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삼성전자우, LG이노텍, LG에너지솔루션, SK하이닉스, 달바글로벌 등으로 파악됐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m.Club)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개장 이후 오전 9시 30분까지 두산에너빌리티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과 베트남의 원전 개발 협력 소식에 원전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같은 시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일 대비 5.18% 오른 12만1900원에 거래됐다.
북미 대형 원전 투자 기대감에 힘입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올 들어 약 60% 급등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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