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 대기 총량관리 오염물질 저감 이행 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2 weeks ago 26

사회 > 지역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 대기 총량관리 오염물질 저감 이행 평가 우수사업장 선정 입력 : 2026.07.28 15:49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가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대기 총량관리 오염물질 저감 이행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한난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시행한 ‘남부권 대기 총량관리 오염물질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 광주전남지사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대기 총량관리 자발적 협약’은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같은 총량관리 대상 오염물질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저감 목표를 수립하고 이행함으로써, 고농도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에 대응하는 등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만들기 위해 체결하는 업무협약이다.한난 광주전남지사는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를 교체하여 저감 효율을 관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연소재 배출계통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등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또 우수 등급 이상의 고형연료제품을 사용하는 등 엄격한 연료 품질관리로 오염물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최소화했다. 그 결과, 광주전남지사는 2025년 할당량 대비 질소산화물과 먼지 배출량을 62% 저감하는 성과를 올렸다.하동근 한난 사장은 “투명한 정보공개와 소통을 통해 오염물질 발생요인을 사전에 최소화하고 대기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집단에너지와 지역난방을 공급하는 공기업으로, 열병합발전 설비를 통해 열과 전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사는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 교체와 연소재 배출계통 개선을 통해 배출량을 할당량 대비 62%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수한 고형연료 품질관리와 설비 최적화를 통해 대기오염 저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