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 대통령, 부동산 신뢰 무너뜨려…대장동 때 같다"

3 weeks ago 19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이뤄진 17억7천만원 규모의 근저당 설정을 두고 "국민에게는 하지 말라고 겁 줘 놓고 정작 본인은 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한 의원은 오늘(22일) 오전 출연한 TV조선 '뉴스 퍼레이드' 인터뷰 내용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이 대통령이 국민들에게는 '레버리지 해서 집 사고 팔지 말아라. 하면 세무조사 하겠다' 겁을 줘 놓고, 정작 자기 집을 팔면서 근저당을 설정해서 거액 사적 거래를 일으켰다"고 지적했습니다.그는 "얼마 전 국세청이 사적 채무를 일으키는 방식의 거래는 안 된다고 했다"며 "정작 이 대통령이 국민들에겐 집 사고 팔지 못하도록 해놓고 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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