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북한군 포로 2명의 송환과 관련한 한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 간의 이견에 대해 “국제 망신”이라고 꼬집자,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을 향해 맞불을 놨습니다.한 의원은 오늘(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한국행을 비공개하기로 우크라이나와 합의했다고 했으나, 청와대는 조용히 처리하기로 양해가 있었다고 한발 뺐다”며 ”이게 무슨 국제망신이냐, 이재명 정권은 대한민국 정부가 북한 김정은 정권 눈치보느라 거짓말까지 한다는 소리를 국제적으로 듣게 생겼다”고 주장했습니다.그러자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민주당 대표에게는 이빨을 뽑겠다 했고,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