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껴볼게요” 8돈 금반지 건네받자 달아난 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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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14 11:302026년 9월 14일 11시 30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참고사진. 게티이미지 10대들이 금은방에서 금반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남학생 등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12일 오후 1시경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의 금은방에서 8돈짜리 금반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최근 금반지 1돈 가격은 80만 원 안팎이다. 남학생 등은 “한 번 껴보겠다”며 주인에게 반지를 건네받고는 그대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민석 “盧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李비판’ 추미애 직격 2“다시 살아날 것”…영하 196도 냉동 인간 7명, 부활 기다린다 3집서 장남 숨졌는데, 엄마-동생은 며칠간 몰랐다…지적장애 가족 비극 4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넣은 10대…성범죄 혐의 적용하나 5[김승련 칼럼]김민석 ‘대통령 안 돼도 좋다’는 각오 어떤가 6잘 나가던 김선태 근황 “일감 없고 직원 퇴사…여전히 충주 산다” 7자전거 타다 주차차량 긁은 초등생…곧바로 한 행동은 8흡연-술취한 여성은 매장되는 北…女지도자는 받아들일까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셀린 디옹, 근육 경직 딛고 6년만에 단독 콘서트 10홍지선 “장모에 빌린돈 상환 늦춘건 자녀 대학원 학비 때문” 1장관 대신 의원 택한 용혜인 “난 떳떳…민주당이 결단해달라 했다” 2김민석 “盧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李비판’ 추미애 직격 3끝내 5·18 진압 사과없이… 정호용 前국방장관 사망 4[김승련 칼럼]김민석 ‘대통령 안 돼도 좋다’는 각오 어떤가 5李 “개혁 포기한적 없다, 과격 선동 경계”…진영 내 비판에 ‘속도조절’ 재강조 6국힘 “다음 차례는 김승원”… 민주 “청탁 의혹은 정치공작” 7용혜인 ‘청문회 전 낙마 1호’…靑, 龍 겸직 의사 사전 파악 안했다 8‘겸직 고수’ 회견뒤 민심 악화… 용혜인, 장관보다 비례의원 택해 9李, 연일 날세우는 범여권 강경파 향해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10[단독]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툭하면 고장…‘두 줄 서기’ 확산 고심 트렌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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