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박진만 감독과 선수들이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6-4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자축하고 있다.
결승타와 3타점 주인공 구자욱, 승리투수 원태인, 솔로홈런과 2루타로 2타점을 올린 최형우가 박진만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7.03.

삼성 박진만 감독과 선수들이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6-4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자축하고 있다. 세이브를 추가한 김재윤. 2026.07.03.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욕실 사고' 母 전성애 응급실 실려간 후..미자 "오늘도 안전한 하루"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06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0304612740_1.jpg)
!['서울대' 심규덕, 예비신부 ♥이아영 무시 "너 닮으면 애 머리 나쁠 듯"[연애전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69,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1025136179_1.jpg)
![구준엽·故 서희원, 생전 한국 이주 준비.."母·전 남편 반대"[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38,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2210401824622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