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울반도체(320000)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1분 현재 한울반도체는 전거래일 대비 29.99% 오른 9970원에 거래 중이다.
주식 액면병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날 매매가 재개되면서, 유통 주식 수 감소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감이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달 한울반도체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액면가를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하는 내용의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다.
주식 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334만4050주에서 병합 후 666만8810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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