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축구 정기전 부활하자"…일본 축구스타 제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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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축구 K리그에서도 뛰었던 일본 국가대표 출신 마에조노 마사키요(52)가 대표팀 전력 강화 방안의 하나로 '한일 정기전 부활'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일본 신문 도쿄스포츠의 인터넷판(히가시스포웹)은 오늘(28일) "마에조노가 일본이 2030년 월드컵을 향해 더욱 강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한일 정기전의 부활을 긴급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마에조노는 일본 국가대표로 19경기를 뛰고 4골을 넣은 미드필더 출신으로 현재 도쿄스포츠 해설위원을 맡고 있습니다.일본이 올림픽 본선에 28년 만에 진출한 1996년 애틀랜타 대회에서 브라질을 1-0으로 꺾을 때 23세 이하(U-23)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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