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귀 100이면 다른 한쪽은 30”…‘청력저하’ 고백한 BTS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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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 100이면 다른 한쪽은 30”…‘청력저하’ 고백한 BTS 뷔

입력 : 2026.08.12 16:39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청력 저하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청력 저하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청력 저하 사실을 고백했다.

뷔는 1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국과 함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처럼 말했다.

뷔는 “아미 분들에게 한 번도 얘기를 안드렸지만 귀가 안 좋아진 지 2년 반 됐다”고 털어놨다.

옆에 있던 정국이 “그래도 최근에 병원에 갔다 왔다”고 말했다. 뷔는 이어 “이쪽 귀가 100 정도 들리면 여긴 30밖에 안들린다”고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정국이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하자 뷔는 “그래도 꾸준히 약 먹고 있다”고 했다.

이 증세가 군대에서 심해졌다고 밝힌 뷔는 “운동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있으니까 정신력 문제라고 하더라”며 “그 뒤로 내가 최면이 걸려서 정신력 문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국은 “그러면 안 된다”고 만류했고 뷔 역시 “병원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하이브의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에서 BTS 뷔가 청력저하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위버스는 하이브가 운영하는 팬덤 커뮤니티로 아티스트와 팬의 소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 발언이 공개되면서 아티스트 활동과 플랫폼 콘텐츠 운영을 둘러싼 업계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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