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 분양가 책정”…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동·호지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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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분양·경매 “합리적 분양가 책정”…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동·호지정 계약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단 7.5% 육박한은 기준금리 2.75% 상향에 연 8%대 진입 가능성 높아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조감도 [동문건설] 최근 대출 고금리에 규제 강화 기조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이 한층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주변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에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공급 단지가 청약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30일 주택·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사는 금융당국과 약속한 연간 가계대출 증가율을 전년 대비 1.5% 이내로 관리해야 한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경우 올해 상반기에만 연간 증가 목표치의 약 80%를 채우면서 하반기에는 대출 문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최근 KB국민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3억원으로 제한하는 등 대출 관리에 나선 것도 이 때문이다.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 5대 시중은행의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77~7.49% 수준으로, 금리 상단이 7.5%에 육박했다. 대출금리 상승 압력도 더욱 커진 상황이다.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연 2.5%에서 2.75%로 상향조정했기 때문이다. 금융권 일각에서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8%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제기된다.대출 규제와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분양가 못지않게 초기 자금 부담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내 집 마련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동문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공급 중인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 59·75·84㎡ 350가구 규모다. 책정 분양가는 5억원 초반대부터다. 여기에 계약금 1차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사업지가 위치한 용인 처인구는 최근 추가 규제지역 지정 대상에서 제외돼 대출과 세금, 전매 등 각종 규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실거주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사업지 인근에 유치원(신설 예정)을 비롯해 고진초와 고림중·고 등 교육시설과 하나로마트와 CGV, 이마트,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입주민은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시내와 기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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