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트, 개인전 출품 작품 2점…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하기로

3 hours ago 1

문화 동아일보 김민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데이미언 허스트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개인전에 출품했던 작품 2점을 기증하기로 했다. 8일 미술관에 따르면 허스트는 1999년 작 ‘아름답게 폭발하는 막무가내 대혼란과 광기, 무지개의 소용돌이 그리고 죽음의 화산 페인팅’과 2008년 작 ‘인간은 끝내 아무것도 알 수 없을 것이니’(사진)를 미술관에 기증했다. ‘아름답게…’는 지름 365.8cm 작품으로, 원형 캔버스를 회전하게 만든 다음 물감을 부어 제작한 ‘스핀 페인팅’ 연작 중 하나다. ‘인간은 끝내…’는 203.2X129.5cm 캔버스 세 점으로 구성된 삼면화.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겪은 뒤 삶과 죽음을 생각하며 제작했다. 두 작품은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허스트 개인전에 전시됐다. 작가가 직접 골라 기증 의사를 밝혔다. 미술관은 두 작품의 수증심의를 마치고 기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데이미언 허스트#국립현대미술관 서울#개인전#작품 기증#미술관 전시#삶과 죽음 김민 기자 kimm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양치 후 물로 헹구지 마라?…치과의사 “치약만 뱉어내야” [건강팩트체크] 2제니,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완벽 소화 3이상우, 발달장애 큰아들 근황 공개…“가족 유대 더 깊어져” 4‘11월 결혼’ 윤종훈♥한은서 커플사진 첫 공개…“평생 함께할 사람” 5용혜인黨 시·도당 사무실이 농장·아파트…주진우 “정당 취소 사유” 6[오늘의 운세/9월 8일] 7‘팔로워 260만’ 유명 女방송인 사형 선고…그녀의 이중생활 8與강경파 “檢수사권 부활 우려” 공소청 직제안 재검토 요구 9‘재정 비상’ 선언 추미애, 12억 관사 침묵…페북엔 “검찰개혁” 10걷기가 유일한 운동이라도 건강 유지에 충분할까? [바디플랜] 1용혜인黨 시·도당 사무실이 농장·아파트…주진우 “정당 취소 사유” 2홍익표 “李 조작기소 밝혀지면 공소취소는 자연스럽게 이뤄질 일” 3靑, 김승원·용혜인 지명철회 선그어…“인사청문회 거쳐야” 4“최재성 文이 신임…안 풀리면 도와달라고” 양씨 녹취 또 나왔다 5李 “아내가 꼭 찍어오래서”…전도연과 셀카 찰칵 6김민석·송영길 “관종” 공세에…한동훈 “새천년NHK 룸살롱 출신 오빠들” 7이소영, 시의원 후보들에 고액 후원금 받아… 野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