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맨, 신곡 ‘Eyes on me’로 완전체 밴드 컴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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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맨 프로필 사진. 루비레코드 제공

헤이맨 프로필 사진. 루비레코드 제공

밴드 헤이맨(HeyMen)이 신곡 ‘Eyes on me’를 발표했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곡은 새 소속사 루비레코드와 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음원으로, 상반기 발매 예정인 EP의 선공개 싱글이다. 2024년 싱글 ‘Photograph’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신보다.

헤이맨은 도영(보컬), 수호(드럼), 이셈(베이스), 테리킴(기타)으로 구성된 4인조 팝록 밴드다. 혁오 밴드에서 활동했던 한수호와 여러 가수의 세션 연주에 참여해 온 베이시스트 이셈이 합류하면서 현재의 멤버 구성이 완성됐다.

신곡 ‘Eyes on me’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 존재가 또렷해진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기존 팝록 사운드에 새로운 요소를 더해 음악적 변화를 시도했다.

헤이맨은 2018 올댓뮤직X인디스땅스, MU:CON 2020, 2021 펜타유스스타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수상했으며,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톱5에 오른 바 있다.

‘Eyes on me’는 지난 23일 정오 벅스, 스포티파이, 멜론 등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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