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 10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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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서울 서초구 잠원동 65-33번지 일원에서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가 적용되고 선호도가 높은 반포 일대에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의 관심이 기대된다.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사진=현대엔지니어링)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사진=현대엔지니어링)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2개동, 총 1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 2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과 7호선 반포역, 3·7·9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경부고속도로, 잠원IC와 반포IC 등도 인접해 있다.

주변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뉴코아아울렛,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국립중앙도서관 등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반원초와 경원중이 반경 500m 안에 있으며 올해 잠원동으로 이전한 청담고를 비롯해 세화여중·세화고·세화여고 등이 인근에 있다. 반포한강공원과 서래섬, 세빛섬, 반포천, 신반포공원 등 수변·녹지공간도 가깝다.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단지 내에 마련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강남 최상급 입지에 희소성 높은 전용 84㎡ 신축이 공급되는 만큼 청약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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