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음문석, 44살에 장가간다…예비 신부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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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음문석, 44살에 장가간다…예비 신부는 모델

입력 : 2026.10.21 11:34

음문석. 사진l스타투데이DB

음문석. 사진l스타투데이DB

배우 음문석(44)이 내년 1월 결혼한다.

2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음문석 내년 1월에 결혼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음문석이 내년 1월 서울 모처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연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201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 받았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모범택시3’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에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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