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미국 고지대 입성 후 첫 정상 훈련 실시…체력 훈련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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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고지대 적응을 위해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사전훈련에 나선 축구대표팀이 미국 입성 후 처음으로 정상 훈련을 실시했습니다.대표팀은 현지 시각으로 22일 오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 유타대학교 내 유트 사커 필드에서 열린 사전훈련 4일차에서 체력 훈련까지 정상적으로 소화했습니다.전날 훈련에서 강도를 높인 대표팀은 이날 1시간 동안 진행된 훈련에서는 더 강도 높은 체력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습니다.특히, 전날까지는 하지 않았던 왕복 달리기, 셔틀 런을 단거리, 장거리 모두 진행했는데, 선수들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진땀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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