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외 활동 중지를 선언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팔이피플'로 거듭났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1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그는 박시한 티셔츠를 입고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셔츠 구매 링크까지 올리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앞서 아리아나 그란데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공연 일정을 마친 뒤 "대중의 시선에서 한발 물러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부정적인 여론 때문에 내가 힘들어져 활동을 쉬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일각에서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최근 몇 년간 이어진 깡마른 비주얼 때문에 건강 문제를 언급하기도. 지난달 31일 발매한 동명의 새 앨범 수록곡이자 최신 싱글인 '페탈'의 뮤직비디오에서도 그는 뼈가 도드라져 보일 만큼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런 상황에서 아리아나 그란데가 건강하면서 캐주얼한 모습으로 티셔츠 판매에 나서 눈길을 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 왕식아” 황정음, 이혼한 전남편 목소리 등장…“아빠한테 전화해” [SD톡톡]](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12/134467822.1.png)


![키오프 나띠 "'핫걸' 수식어? 자신감 넘쳐져..애티튜드도 달라" [하지영]](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9,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218202099246_1.jpg)



!['탈세 논란' 차은우, 군대서 무슨 일? 역대급 망가진 엽기 셀카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21806333226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