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허브아일랜드 月 전기세 8600만원에 '깜짝' "유지가 돼요?" [같이삽시다]

6 days ago 9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배우 황신혜가 허브 아일랜드의 전기세에 놀랐다.

1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포천 허브 아일랜드를 찾은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사진=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이날 세 사람은 "동화 나라 같다"라며 풍경과 다양한 허브들에 감탄했다. 양정아는 "이제 나이 들었나 보다. 옛날에는 이런 데 오면 하나도 재미 없었는데 들어오니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라고 즐거워했다.

이들은 허브 아일랜드의 창업자를 만났고 "얼마나 됐냐"라고 물었다. 이에 창업자는 "만든 지 28년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건강 악화로 초반 홀로 내려왔지만, 운영을 하며 모두 나았다는 사연을 들은 세 사람에게 창업자는 "전기세가 얼마 나올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2~3천만 원?", "3~4천만 원?"을 예상했고, 정답은 한 달에 8천 6백만 원이었다.

세 사람은 어마어마한 금액에 깜짝 놀랐고, 황신혜는 "유지가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창업자는 "힘들긴 한데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게 좋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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