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특감 청문회, "김현지 청문회" 됐다?

1 week ago 15
【 앵커멘트 】 이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던 시각, 국회에선 11년 만에 대통령 측근 비위를 감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둘러싼 공방이 거세며 "김현지 청문회"냐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이 내용은 정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국회에서 열린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야당은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한 감찰이 가능한지 캐물었습니다.▶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출신 서용주가 인사 라인은 김현지라는 말을 남겨서…. 김현지 부속실장의 인사 관여 의혹이 구체적으로 나온다면 감찰 대상이 됩니까, 안 됩니까? 김현지만 따로 성역일 수가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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