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G 연속 안타’ 이정후, 이번 주말 타격왕 도전 ‘4리 5모 차이’

2 days ago 2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놀라운 타격감으로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번 주말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1위에 도전한다.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338와 3홈런 24타점 34득점 79안타, 출루율 0.372 OPS 0.829 등을 기록했다.이는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2위. 234타수 79안타로 0.33761을 기록 중이다. 전체 1위 오토 로페즈는 266타수 91안타로 0.34211이다. 4리 5모 차이.로페즈는 이달 들어 놀라운 타격감을 자랑하며 타율 1위에 오른 것이기 때문에 이정후의 도전이 결코 쉬운 상황은 아니다.하지만 이정후 역시 부상 이탈 전의 5경기, 복귀 후 13경기를 더해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으로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또 이정후는 이번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3연전에서 모두 멀티히트를 가동했다. 이에 이번 주말 경기 결과에 따라 타율 1위 등극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것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