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202잔 뽑았다”…직원 한 명 없는 중국 로봇카페, 기네스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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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1시간에 202잔 뽑았다”…직원 한 명 없는 중국 로봇카페, 기네스 신기록 업데이트 : 2026.08.18 22:22 닫기 [양광망 캡처] 중국 베이징에 문을 연 24시간 무인 로봇카페가 한 시간에 커피 202잔을 제조하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다.18일 중국중앙TV(CCTV) 인터넷판인 양광망에 따르면 중국 유통업체 징둥닷컴 계열 치셴커피는 지난 16일 베이징에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로봇카페를 열었다.카페는 개장과 동시에 ‘로봇카페가 한 시간 동안 제공한 가장 많은 커피’ 부문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했다. 한 시간 동안 총 202잔의 커피를 만들어내며 공식 기록 인증을 받았다. 1분에 3잔이 넘는 커피를 제조한 셈이다.이 매장의 가장 큰 특징은 커피 제조부터 제공까지 전 과정을 로봇이 담당한다는 점이다. 원두를 갈고 커피를 추출한 뒤 컵에 담아 옮기는 작업까지 모두 자동으로 이뤄진다.소비자가 무인 주문 시스템을 통해 메뉴를 선택하면 매장에 설치된 화면을 통해 커피가 제조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당도와 커피 농도 역시 1~100 범위에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개인 취향에 맞춘 음료 주문이 가능하다.치셴커피 측은 징둥의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해 커피 제조 과정을 자동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와 로봇 등 물리적 장치가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이에 맞춰 행동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했다.회사는 직원 없이 24시간 매장을 운영함으로써 커피 제조 과정의 표준화를 꾀하는 동시에 인건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 베이징에 개장한 24시간 무인 로봇카페가 한 시간에 202잔의 커피를 제조하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웠다. 이 카페는 모든 커피 제조 과정을 로봇이 담당하고, 소비자는 무인 주문 시스템을 통해 개인 취향에 맞는 음료를 주문할 수 있다. 치셴커피는 AI와 로봇 기술 결합을 통해 인건비 절감과 함께 커피 제조의 표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직원 없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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