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금융권도 뚫렸다…예가람저축은행 4만 명 이름·전화번호 등 유출

2 weeks ago 33
신한은행과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에서 해킹 피해로 추정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제 2금융권에서도 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예가람저축은행은 어제(2일) 게시한 홈페이지 공지문을 통해 지난달 30일 고객의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버에 신원 미상의 해커가 접근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유출된 정보는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이며 규모는 약 4만 건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예가람저축은행은 외부 IP를 차단하고 관련 서비스를 중단하는 등 필요한 긴급 조치를 취했고 금융감독원 등 유관기관에 즉시 보고해 추가적인 피해 확산 예방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