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전기료 사실상 동결 … 연내 전기료 동결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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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경제 정책 4분기 전기료 사실상 동결 … 연내 전기료 동결 가닥 업데이트 : 2026.09.21 16:23 닫기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 상한선 5원 필요 단가는 7.3원… 2.3원 밑져18분기 상한 유지…한전 적자 우려기본요금 논의 없어 연내 동결 유력 [연합뉴스] 한국전력공사(한전)이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를 최대치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료비조정단가를 제외한 다른 전기료 구성요소도 변화가 없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올해 전기료도 동결될 전망이다.21일 한전은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를 최대치인 킬로와트시(kWh)당 5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연료비조정단가를 최대치로 유지하는 건 2022년 3분기 이후 18분기째다.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해 유가와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4분기 필요조정단가가 연료비조정단가 상한을 넘어섰다. 연료비조정단가는 kWh당 -5원~5원 선에서 책정된다. 유연탄과 LNG 등 연료의 최근 3개월간 평균 가격을 고려해 설정된다.4분기 적정 연료비조정단가인 필요조정단가는 kWh당 7.3원으로 책정됐다. 연료비조정단가 상한인 kWh당 5원을 넘어선 것이다. 지난 3분기에는 필요조정단가가 kWh당 -3.4원으로 실제 연료비조정단가(5원)를 밑돌았다.4분기 연료비조정단가를 최대치로 유지했지만 이 단가가 필요조정단가에 미치지 못한 셈이다. 이에 따라 한전의 재무 부담도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연내 전기료는 인상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전기료는 연료비조정요금 외에도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등으로 구성된다. 연료비조정요금 외 다른 전기료 구성요소와 관련해서는 별다른 논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이 연료비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책정하며 18분기째 최대치를 유지했습니다. 필요조정단가가 상한을 초과하면서 재무 부담이 가중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요금 동결 기조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재무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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