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딱 맞는 집 찾아줘요" … 빅밸류, '복덕방 가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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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딱 맞는 집 찾아줘요" … 빅밸류, '복덕방 가재' 공개

입력 : 2026.04.3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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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는 인공지능(AI)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홈페이지 내 신규 메뉴인 '실험실'에 이번 상담 서비스를 넣었다. 앞으로도 실험실을 통해 정식 출시하기 전 AI 기반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미리 공개할 방침이다.

실험실의 첫 서비스인 복덕방 가재는 AI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단지와 대출 금리, 청약 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다. 채팅에 원하는 항목을 입력하면 AI가 원하는 결과를 답변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부동산 거래 전 본인의 수요를 정확히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4시간 내내 이용할 수 있으며, 정기 알림 기능을 통해 맞춤형 사용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빅밸류의 정제된 부동산 데이터와 AI 에이전트 아키텍처를 결합해 만든 지능형 대화 서비스다.

[이용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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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는 인공지능(AI)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홈페이지 내 신규 메뉴 '실험실'에서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단지와 대출 금리, 청약 일정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24시간 이용 가능하고 맞춤형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복덕방 가재는 빅밸류의 정제된 부동산 데이터와 AI 아키텍처를 결합하여 개발된 지능형 대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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