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하는 날,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일교차 최대 1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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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통·환경

BTS 공연하는 날,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일교차 최대 15도

입력 : 2026.03.21 05:58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전광판에 컴백 공연을 알리는 광고가 표출되고 있다. [뉴스1]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전광판에 컴백 공연을 알리는 광고가 표출되고 있다. [뉴스1]

주말인 21~22일은 전국이 대체로 온화하겠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클 수 있으니 야외활동 시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22일은 최저 -1~8도, 최고 13~18도로 평년(최저 -2~6도, 최고 12~15도)보다 조금 높겠다.

공기는 차갑지만 햇살은 따뜻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당분간 낮에는 온화하지만 아침과 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는 일교차가 최대 20도 안팎까지 커질 수 있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이 열리는 토요일은 전국 하늘이 맑겠다. 비나 눈 소식은 없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나 안개가 내릴 수 있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요일은 대체로 구름이 많이 끼고 제주도를 중심으로 약한 비가 내릴 수 있다.

주말 내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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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1~22일에는 전국이 온화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일에는 기온이 아침 -4~7도, 낮 12~18도로 예보되며, 일요일은 -1~8도에서 13~18도로 평년보다 약간 높겠다.

서울에서 방탄소년단의 공연이 열리는 토요일에는 맑은 날씨가 지속되지만, 내륙에서는 서리나 안개가 발생할 수 있어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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