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식이섬유 극대화’ 트렌드 겨냥…하루야채 파이버맥싱 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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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맥싱’ 트렌드 맞춰 고함량 식이섬유 과채주스 신규 라인업 구축 치커리 등 3종 원료 조합해 한 병당 13g 탑재 독자 특허 균주 병행 hy, ‘식이섬유 극대화’ 트렌드 겨냥…하루야채 파이버맥싱 신제품 선보여. hy 제공 hy가 신제품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ABC·Green)을 시장에 선보이며 핵심 과채주스 브랜드인 ‘하루야채’ 제품군을 한층 고도화한다.이번 신규 라인업은 유통·식품업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는 ‘파이버맥싱(Fibermaxxing)’ 현상을 적극적으로 포착해 개발됐다. 파이버맥싱은 식이섬유(Fiber)와 극대화를 의미하는 맥싱(Maxxing)을 조합한 조어로, 채소나 과일 수급을 통해 식이섬유 수치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리는 건강 관리 방식이다. 근래 단백질 중심의 섭취 유행에 이어 새로운 영양 관리 축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해당 제품의 가장 돋보이는 지점은 식이섬유 수치다. 한 용기당 13g의 식이섬유가 집약됐다. hy가 보유한 고유 배합 노하우를 활용해 치커리 유래 성분을 포함한 3가지 식이섬유 원료를 조화롭게 결합시켰으며, 이는 국내 유통되는 과채주스 제품군 가운데 최고 수치에 해당한다. 아울러 기업이 보유한 독자적인 특허 프리바이오틱스 성분까지 함께 조성해 영양 밀도를 올렸다.종류는 ‘ABC’와 ‘Green’ 두 가지 선택지로 나눠진다. ‘ABC’ 제품은 사과, 비트, 당근을 주축으로 원재료 특유의 고유한 풍미를 깔끔하게 다듬어 냈다. 성인 기준 비타민C 하루 권장 섭취량을 전량 충족하는 수준이다. ‘Green’은 푸른빛 과채가 가진 은은한 단맛과 한결 부드러운 목 넘김에 초점을 맞췄다. 초록 채소 특유의 풋내를 완화해 마시기 편하도록 가공했으며, 비타민B군 5종을 균형 있게 보강했다.용기 외형 포장 역시 ‘파이버맥싱’이라는 핵심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내도록 도안됐다. 각 라인업별 핵심 원재료의 그래픽 요소를 직관적으로 배치해 소비자가 직감적으로 제품 특성을 알아볼 수 있게 조율했다.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도 병행된다. 용기 캡 부위에 긁어 확인하는 복권형 즉석 쿠폰을 부착해 제품 추가 교환권이나 전용 온라인 쇼핑 플랫폼 ‘hy 프레딧’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정기 배송 서비스를 신청하는 이용자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브랜드 보조배터리를 증정하며, 추첨 절차를 통해 리조트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최영택 hy FM마케팅팀장은 빠른 속도로 다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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