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떠나 소속사 옮기더니 확 달라졌다…‘트와이스’ 정연, 이런 모습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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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떠나 소속사 옮기더니 확 달라졌다…‘트와이스’ 정연, 이런 모습 처음이야 입력 : 2026.08.12 10:02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JYP와의 11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소속사를 이적한 가운데 새프로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JYP와 11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소속사를 이적한 가운데 새프로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정연의 새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연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걸그룹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머리를 깔끔하게 올렸고 흰 의상과 주얼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민소매 터틀넥을 입고 있다.앞서 정연은 지난 10일 SNS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알렸다.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한 지 11년만이다.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JYP와의 11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소속사를 이적한 가운데 새프로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정연은 손편지를 통해 “오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다”며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고 적었다.이어 “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저를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수 있었다”며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고마운 우리 멤버들과 원스, 그리고 저를 성장하게 해주신 JYP 식구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그러면서 “앞으로 만나게 될 유정연의 새로운 도전도 모두 진심을 담아 한 걸음씩 준비해 나가겠다”고 했다.정연이 옮긴 소속사는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고 있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다. 정연은 이곳에서 본명인 ‘유정연’을 내걸고 배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정연은 2015년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T.T’, ‘치어 업’(Cheer Up), ‘라이키’(LIKEY)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이적 소식과 함께 향후 활동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11년간 함께한 트와이스 멤버가 새로운 소속사로 둥지를 옮기며 매니지먼트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핵심 IP의 변동이 장기 아티스트 라인업 운영에 미칠 파장에 주목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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