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AG 개막 앞두고 코뼈 수술… KBO “퇴원 후 몸 상태 확인”

3 weeks ago 8

사회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동아일보 입력 2026-09-10 16:542026년 9월 10일 16시 54분 이소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한국 야구 대표팀의 간판타자 김도영(23·KIA)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코뼈 수술을 받았다.KIA는 10일 “김도영이 하루 전 구단 지정병원에서 코뼈를 원래 위치로 맞추는 수술을 받았다. 입원 치료 후 11일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영은 9일 NC와의 안방경기 4회말 기습번트를 시도하다가 튀어오른 타구에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김)도영이가 괜찮다고 하더라. (코뼈를) 보존만 해두면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한다”고 전했다.김도영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도영이 퇴원하는대로 몸 상태를 확인할 방침이다. 김도영은 올해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6, 40홈런, 99타점을 기록 중이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 구독 세 아이 아빠 ‘윙’의 도전은 계속된다…금메달 사냥 나서는 비보이 김헌우 42살 비보이 김홍열 “이 나이에도 최고가 될 수 있단 걸 증명하겠다” 스페인 축구 전설 푸욜, ‘발탁구’ 홍보 위해 AG 찾는다 #김도영#KIA#아시안게임#코뼈 수술#부상#NC 경기#99타점#40홈런#타율 0.306#기습번트 이소연 기자 always99@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2‘딸 장윤정’ 팔아 3100만원 사기…모친 1심 징역 10개월 3LH 임대주택 3만8000채 반년 넘게 공실…올해 손실 634억 4[오늘의 운세/9월 10일] 5[단독]실거주했다던 이형일 가족, 전력 사용량 4인가구 4분의 1 6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7위암 주범 ‘헬리코박터균’, 대장암 위험도 1.59배 높였다 [건강팩트체크] 8김혜경·마크롱 여사, 한지 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앨범 선물도 9국정원 “김주애 오빠 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 10제니, 약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제니답게’ 1김민석 “한동훈 국회 있으면 안돼…자격정지法 통과되면 가능” 2용혜인 “비례의원 사퇴가 관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