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판 백날 세워봤자 뭐해”…제주 출입금지 구역 무단침입한 中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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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 사고 “표지판 백날 세워봤자 뭐해”…제주 출입금지 구역 무단침입한 中 관광객 [JTBC ‘사건반장’ 방송화면 캡처] 제주 외돌개 인근 출입금지 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간 중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제주 외돌개 인근 출입금지 구역에 들어간 중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해당 사진을 보면 출입금지 표지판이 설치된 구역 안에 여러 관광객이 들어가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제보자는 “들어가지 말라는 표지판을 백날 세워봤자 중국 관광객들은 나 몰라라 한다”며 일부 중국인 관광객들이 출입 통제를 무시하고 금지 구역에 들어간다고 주장했다.외돌개 일대는 해안 절벽과 갯바위가 이어져 있어 추락 사고 위험이 큰 곳이다. 실제 인근에서는 관광객이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바 있다.외돌개 인근 ‘폭풍의 언덕’에서는 50대 관광객이 사진을 찍던 중 균형을 잃고 약 8m 아래 갯바위로 추락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관광객은 머리 출혈과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었으며 해경과 소방당국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지난해 7월에도 외돌개 인근에서 70대 남성이 절벽 아래 해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갯바위에 매달려 있다가 구조됐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주 외돌개 인근 출입금지 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간 중국인 관광객들의 모습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구역은 해안 절벽과 갯바위가 이어져 있어 추락 사고의 위험이 크며, 최근에는 50대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균형을 잃고 8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런 사고로 인해 줄곧 관광객의 안전을 고려한 출입 통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출입금지 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간 관광객들의 모습이 포착되어 안전불감증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 Key Points 제주 외돌개 인근의 출입금지 구역 안에 여러 관광객이 들어가 있는 사진이 공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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