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매물장터] 연매출 370억 특수플라스틱 소재사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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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M&A 매물장터] 연매출 370억 특수플라스틱 소재사 매물로 제강제조 전문 기업은500억에 도금社 인수희망 연매출 370억원을 올리는 특수 플라스틱 소재 생산 기업이 매수자를 찾고 있다. 친환경 제품용 플라스틱 소재 기업, 플라스틱 사출 및 금형 기업도 매물로 나왔다. 3일 한국M&A거래소에 따르면 매물로 등록된 전선 및 케이블 산업에 사용되는 특수 플라스틱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 A사가 매각을 추진 중이다. A사는 합성수지 기반 복합소재 생산을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 중 특히 최근 수요가 많아진 전력 및 통신 케이블용 원료 플라스틱을 시장 주요 플레이어들에 공급하고 있다. 이들 케이블의 경우 절연 및 외피에 플라스틱 기반 원료들을 사용한다. 안정적인 생산설비,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는 점이 장점으로 거론된다. 특히 대량생산뿐만 아니라 고객사 설비 및 요구 조건에 맞춘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매물로 나온 연매출 80억원의 또 다른 플라스틱 제조사 B사는 플라스틱 소재와 친환경 관련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회사다. 전문 분야인 플라스틱 소재 제조에서는 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 승계 관련 사유로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C사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 금형, 조립 공정을 갖추고 있는 회사다. 주요 거래처는 가전 및 자동차 부품 분야로, 자체 공장을 갖추고 있다. 공장 입지도 양호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랜 기간 축적한 제조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생산과 사업이 지속 가능한 구조를 갖춘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C사 역시 경영 승계 관련 이슈로 매각을 검토 중이며 연매출은 50억원이다. 제강 제조 분야 외감 업체인 D사는 소재·부품 기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도금 및 연마 기술 또는 레이저 기술 기업이다. 인수 가능 금액은 500억원이라고 밝혔다.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을 영위하는 장외 기업 E사는 200억원 규모 이내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선호 기업은 출판, 광고,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E사는 인수 검토 대상 기업의 실적을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이상으로 제시했다. 특히 E사 사업 분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 인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외감기업으로 의약품 도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F사는 의료기기, 헬스케어,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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