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4일 오후 9시 10분)
그룹 2AM 완전체가 포항과 영덕을 오가는 먹트립에 나서 다양한 비화를 공개한다. 이창민은 최근 MBN 트로트 경연 '무명전설'에 도전하며 체중이 9㎏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는데, 예선에서 떨어지면 멤버들 볼 면목도 없고 그동안 쌓아온 보컬리스트 이미지가 무너질까 걱정이 컸다고 고백한다. 이에 임슬옹은 그가 데뷔할 때부터 트로트를 잘 불렀다며 솔직한 반응을 전한다.
이어 데뷔 18년 차임에도 형들에게 존댓말을 섞어 쓰는 막내 정진운의 사연도 공개된다. 이창민은 정진운이 한때 반말을 하다가 조권에게 제대로 혼이 났다고 폭로하고, 정진운은 그 시절 아찔했던 순간을 직접 재연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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