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a, 흑색종 mRNA 신생항원 치료제 최초의 긍정적 3상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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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derna와 Merck가 완전 절제된 IIB~IV기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intismeran autogene과 KEYTRUDA 병용 보조요법의 긍정적인 3상 결과를 발표함
  • 임상시험은 1차 평가변수인 무재발 생존기간과 주요 2차 평가변수인 원격전이 없는 생존기간을 모두 충족함
  • 개인 맞춤형 신생항원 치료제이자 mRNA 기반 암 치료제로서 처음 긍정적인 3상 결과를 거둔 사례임
  • intismeran autogene은 환자 종양에서 발견된 고유한 돌연변이를 바탕으로 설계되는 개인 맞춤형 치료제임
  • 후속 작업이 남아 있지만, 2010년 Moderna 설립 당시 거부당했던 mRNA 신약 플랫폼 구상이 암 치료제 3상 성과로 이어짐

흑색종 3상 임상시험 결과

  • Moderna와 Merck는 완전 절제 수술을 받은 IIB~IV기 흑색종 환자에게 intismeran autogene과 KEYTRUDA를 병용하는 보조요법을 평가함
  • 시험은 두 평가변수를 충족함
    • 1차 평가변수인 무재발 생존기간
    • 주요 2차 평가변수인 원격전이 없는 생존기간
  • 개인 맞춤형 신생항원 치료제와 mRNA 기반 암 치료제가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거둔 첫 사례임

mRNA 치료제 개발의 이정표

  • Moderna가 설립된 2010년에는 mRNA가 새로운 의약품 계열이 될 수 있다는 구상 자체가 거부당했으며, 환자별 종양 돌연변이에 맞춘 치료제는 더욱 현실과 거리가 멀었음
  • 이번 성과에는 Moderna와 Merck, 임상 연구진뿐 아니라 시험에 참여한 환자와 가족도 기여함
  • 긍정적인 3상 결과 이후에도 중요한 후속 작업이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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