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가 찜한' 인제니아테라퓨틱스, KDR로 코스닥 상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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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6 14:14 수정 2026.07.27 09:37 AI 기사요약 미국 신약 개발사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MSD 기술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코스닥 KDR 상장을 추진하며 만성신장질환 치료제 임상에 공모자금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나, KDR 투자에 따른 권리·수수료 구조 및 신약 개발 고유의 리스크를 유의해야 합니다. [공모주 분석] TIE2 기반 혈관내피세포 조절 혁신 신약 개발 한국주식예탁증서 상장...의결권 행사 및 수수료 등 주의 필요 ○체크리스트 #1: 미국 바이오텍, MSD로 기술수출 저력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미국 기반의 신약 개발사로 한국주식예탁증서(KDR) 형태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핵심 경쟁력은 TIE2 활성화 기술(TIE-body) 등을 활용한 미세혈관 손상 질환 신약 개발이다. 망막질환 치료제 'IGT-427'을 글로벌 제약사 MSD에 기술수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해당 물질은 2026년 4월 임상 1/2a상 완료 후 MSD 자금으로 후속 임상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녹내장(IGT-302) 및 만성신장질환(IGT-303) 파이프라인을 갖췄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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