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빵 없냐”…채정안 질문에 ‘김부장’ 포상휴가 다녀온 주상욱의 반응

3 days ago 9

“N빵 없냐”…채정안 질문에 ‘김부장’ 포상휴가 다녀온 주상욱의 반응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 인기로 포상 휴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 인기로 포상 휴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에 힘입어 괌 포상휴가를 떠났다며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주상욱은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채정안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주상욱은 자신이 악역으로 출연한 ‘김부장’의 높은 인기로 종영 후 포상휴가를 다녀왔다고 했다. 그는 “괌으로 3박4일 다녀왔다”고 자랑했다.

이에 채정안은 “거기 가면 돈이 다 공짜냐”며 “N빵은 없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항공권, 숙박, 조식까지는 포함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N빵’이라는 말을 되게 오랜만에 들었는데 방송에 나갈 수 있나”라고 말했다.

한편 주상욱은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주강천 회장 역으로 출연했다.

지난 7월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최고시청률 23%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김부장’의 성공적인 흥행을 기념해 괌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그는 27일 방송된 JTBC 예능에서 괌에서의 3박4일 휴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항공권과 숙박이 포함된 패키지였다고 설명했다.

드라마 ‘김부장’은 지난 7월 25일 큰 인기를 얻으며 종영했고,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