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NS, KCA파트너스 품으로...5년 만에 손바뀜

4 hours ago 2

증권 > 기업정보 SK TNS, KCA파트너스 품으로...5년 만에 손바뀜 업데이트 : 2026.08.03 16:03 닫기 SK건설 통신망 사업부서2021년 알케미스트로 매각5년 만에 재매각 성사 [본 기사는 08월 03일(15:55) 매일경제 자본시장 전문 유료매체인 ‘레이더M’에 보도 된 기사입니다]SK텔레콤 기지국 시공업체인 SK TNS의 새 주인이 KCA파트너스로 결정됐다. 거래금액은 3000억원대로 추산된다.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알케미스트캐피탈코리아는 SK TNS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KCA파트너스를 선정하고 주식매매계약(SPA)체결을 위한 제반작업에 착수했다. 매각주관은 삼일 PwC가 맡았다. SK TNS CI. SK TNS는 SK그룹 통신망 공사를 전담하는 계열사였다. SK건설 사업부였으나 SK건설이 유동성 위기를 겪던 2015년에 별도 회사로 분리됐다. 당시 SK건설은 지분 50%에 해당하는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해 이음 프라이빗에쿼티(PE)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바 있다.우선주 상환을 마친 뒤 2021년에는 알케미스트로 주인이 바뀌었다. 알케미스트는 2024년초 인수 3년 만에 매각을 추진하고 나섰다. 올해 5월 진행한 본입찰을 통해 KCA파트너스와 팬택씨앤아이를 복수 우협으로 선정, 지난주 KCA파트너스로 최종 인수자를 낙점했다. 업계에 따르면 KCA파트너스가 자금 조달 측면에서 다소 나은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2021년 알케미스트의 인수가격은 2900억원으로, 이번 거래는 3000억원대 중반 이상 가격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 기지국 시공업체인 SK TNS가 3000억원대 규모의 경영권 매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알케미스트캐피탈코리아는 KCA파트너스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수 완료에 따른 통신망 시공 협력 관계와 공급망 운영 체계의 변화 여부가 주목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