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돈 주고 주소 알아내” 코르티스 숙소 찾아간 여성 2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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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7-24 23:422026년 7월 24일 23시 42분 조혜선 기자 글자크기 설정 그룹 코르티스. 뉴시스 ‘BTS(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으로 불리는 코르티스의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중국 국적 여성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이들은 23일 오전 2시경 용산구에 위치한 코르티스 숙소를 찾아가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외부인 침입을 처음으로 알아챈 코르티스 매니저는 “숙소 앞 택배가 뜯겨 있고 현관문이 열려 있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한 경찰은 해당 건물 내 다른 층에서 이들을 발견해 현행범 체포했다.경찰 조사에서 두 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르티스 숙소 주소를 구매한 후 찾아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택배를 훼손하거나 숙소 내부에 들어간 사실은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실제 침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코르티스#숙소 침입#중국 국적 여성#SNS 주소 구매#주거침입 혐의#용산경찰서#매니저 신고#현행범 체포#택배 훼손#사건 조사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문항 거래’ 수학 1타강사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 2임영웅, 뉴욕서 완성한 시티보이 스타일…모델 같은 비율 3홍지민 “남편이 이혼 요구…53평 집·외제차 있어도 외로웠다” 4축구공만한 3000만원짜리 버섯…남원서 ‘댕구알버섯’ 또 발견 5재판 출석한 尹 “특검 여러분은 안전할 것 같죠?” 6“손가락 잘린 환자만 5명”…공포의 고깃집 ‘깡통 의자’ 7중학교 추천도서에 ‘李 자서전’ 포함…학부모 항의에 “재검토” 8‘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징역 4년 구형 9“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 1045세 김민경, 만삭 D라인 화보…“남편과 첫 가족사진” 1중학교 추천도서에 ‘李 자서전’ 포함…학부모 항의에 “재검토” 2李지지율 51%, 다시 최저치…부동산, 부정평가 1위 3국힘 상임위 배분 놓고… 정점식 “멱살까지 잡나” 권영진 “열번도 잡아” 4李 “보유세 차등화, 선진국 수준이면 3배 올려야” 5재판 출석한 尹 “특검 여러분은 안전할 것 같죠?” 6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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